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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라면중에서 가장 즐겨먹는 너구리. 짜파구리로 영화 기생충에도 나오며 또 한번 다시 핫해졌었던...

너구리가 신제품이 나왔다. 앵그리너구리. 이름처럼 더 매워진 너구리다. 3배 너 사나워진 너구리... 라고 하는데

그 맛은 과연 어떨까?

 

앵그리너구리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85g

단백질 9g

지방 14g

당류 5g

나트륨 1690mg

콜레스테롤 5mg미만

포화지방산 8g

트랜스지방 0g

칼슘 162mg

 

내용물 121g

칼로리 500kcal

 

 

 

내용물은 이제까지의 너구리와 동일하다. 면,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그리고 너구리의 시그니처. 다시마!

 

너구리의 트레이드마크. 너구리모양 어묵건더기도 그대로~

 

긴말 필요없다 보글보글 끓여주고 얼른 먹어보자.

너구리는 면발이 두꺼우니, 살짝 덜익혀먹는 사람이라 해도 좀 푹 끓여줘야한다.

 

일단 첫 한입 먹을때부터 기존의 너구리와는 맛이 확연히 다르다. 국물맛은 훨씬 맵지만, 기존의 너구리 국물맛이

매워졌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매움의 종류가 다른 느낌이다. 기본적으로 건더기와 다시마가 같지만, 면발도

기존 너구리와 좀 다르다. 기존 너구리 면발에 비해 잘짝 납작해진 감이 있다. 너구리면과 칼국수면의 중간단계느낌?

그럼에도 농심라면답게 아주 좋은 맛을 보여줬다. 맵고, 맛있다. 나만 너구리와는 느낌이 다르긴 하다.

 

내 입맛에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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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마늘, 양파 이런건 처다보지도 않았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ㅠㅠ 점점 마능이나 양파가 좋아진다.

달달한건 피하고 쌉쌀한걸 찾게 되는데, 그래도 죽을때까지 먹을 맛은 아무래도 매콤한맛이 아닐까?

마늘의 맛이 더해진 매콤한라볶이. 농심 마늘면볶이를 먹어봤다.

 

팔도비빔쫄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6g

단백질 7g

지방 26g

당류 14g

나트륨 112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7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20g

칼로리 460kcal

 

 

 

내용물은 면과 건더기. 그리고 매콤마늘소스, 마늘파우더.

 

마늘파우더에서는 살짝 마늘향이 난다. 너무 진할까 걱정했는데, 적당하다.

 

콕! 콕! 콕! 콕! 물 덜어내는 구멍.

 

양념장 넣고 비비고, 마늘파우더 투하!

 

마늘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마늘면볶이인 만큼, 마늘향이 혹 과하게 진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딱 좋다고

말 해도 좋을만큼 적당했다. 맵기도 너무 맵지도 않고, 싱겁지도 않다. 살짝 짜다고 느낄수도 있는 맛이긴 하지만,

난 짜게먹는편이라 그것마져도 맛있었다. 다만, 포장용기 사진처럼, 마늘슬라이스 튀김이 듬뿍 들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사진보다 많이 부실했다. 그래도 "역시 농심라면~" 이라는 말이 나올만큼 맛있었다.

 

내 입맛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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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처음 출시되어 당시 최고의 인기 라면이던 삼양라면에 맞섰으나 인기를 얻지 못하고, 농심의 안성탕면

출시 이후 농심의 메인라면에서 점점 더 멀어지다 90년대 들어 신라면이 크게 히트를 치며 해피라면은

소리소문없이 단종된다. 당시 가격 90원. 많은 사람이 가성비 좋은 라면으로 기억하고 있다.

 

농심 해피라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1g

단백질 9g

지방 15g

당류 3g

나트륨 179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8g

트랜스지방 0g

칼슘 126mg

 

내용물 106g

칼로리 455kcal

 

 

저가형 라면이었고 지금도 저가형 라면이기에 내용물도 단촐하다. 면과 스프. 그래도 과거와 달리 면은

사각면이 아니라 둥근면을 채용했다.

 

워낙 어릴때 몇번 먹어보고, 이후에는 안성탕면만 먹어왔기 때문에, 해피라면의 맛은 잘 기억이 안난다.

어릴때 먹던 안성탕면의 맛은 기억하는데, 지금의 안성탕면에서는 기 맛이 안난다. 오히려 지금 먹어본

해피라면이 어릴때 먹던 안성탕면의 맛과 아주 비슷했다. 어릴때 아버지 어머니 일 나가시면 혼자서 안성탕면을

끓여먹었었는데... god는 라면이 지겨웠다지만, 난 그떄도 지금도 라면이 너무 맛있다. 면발도 요즘 라면에 비해

가느다란 면이고, 왠지 어린시절이 떠오르는 맛이다. 맛있게 먹었다~!

 

내 입맛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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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냉정하게판단하자 2019.08.24 05:07

    이미지 exif 정보는 삭제하고 올리세요...
    핸드폰 기종 부터 찍은 날짜 등등... 다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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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이 "어머 이건 꼭 먹어봐야해!"하며 온라인으로 15개나 사버린 미역초비빔면. 구매후기들이 완전 좋다며

처음먹어보는 라면을 15개나 사버렸다. 허허허허.... 뭐 입맛에 안맞으면 내가 다 처리하겠지... 언제나 처럼...

 

오뚜기미역초비빔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83g

단백질 10g

지방 15g

당류 18g

나트륨 150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7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35g

칼로리 505kcal

 

 

 

내용물은 면, 건더기스프, 액체스프

 

건더기스프의 모습. 말린 미역들... 작지만 물에 넣으면 순식간에 커지겠지. 처음 미역국 끓일때,

미역 양 조절 못해서 난리났던 기억이 난다. ㅋㅋ

 

물 먹으니 바로 본 모습을 나타내는 미역들...

 

어차피 국물은 버리고 찬물에 행구겠지만, 끓이는중 국물에서 미역국 향이 확 나는게, 미역은 미역이네!

 

보라! 미역 진짜 많다. 흐핡핡! 비빔면 소스일거라 생각했는데, 이름이 미역초비빔면이니 만큼 초고추장이었다.

톡쏘면서 매콤한게 애들은 못먹을 맛. 난 초고추장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건 미역이 살렸다. 시큼하면서 톡쏘고

맵기까지한데, 미역과 먹으면... 그렇게 잘 어울릴수가 없다! 새로나온 라면들은 한번씩은 먹어보는 편인데,

별미라 해도 좋을만큼 특별한 라면이었다. 15개는 금방 다 먹을 수 있을듯!

 

내 입맛에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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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시장의 여름강자. 비빔면의 원톱 팔도에서 나온 비빔쫄면. 비빔소스하면 팔도가 맛있으니, 당연히 비빔쫄면도

맛있을거란 기대로 먹어보았다. 뭐 그냥 팔도 비빔면 소스에 쫄면을 넣어도 맛있을테니~

 

팔도비빔쫄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82g

단백질 9g

지방 13g

당류 14g

나트륨 119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7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30g

칼로리 480kcal

 

 

 

내용물은 면과 비빔스프소스

 

라면이 아니라 쫄면이기에 푹 끓여주는것이 좋다. 강한불에 최소 5분은 보글보글 끓여주자.

 

눈으로 봐도 확실히 라면과는 다른 면발의 쫄면.

 

맛은 일단 팔도비빔면 소스의 그것과 90%정도 같은 맛이다. 내가 둔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면 완전히

똑같은 소스일지도 모른다. 뭐 상관없다. 맛있으니까. 확실히 쫄면은 라면과는 다르게 식감이 좋다. 탱글탱글한게

자꾸 더 땡기는 맛이랄까? 쫄면이니만큼, 확실하게 차갑게 해서 먹어야 제맛을 느낄수 있다. 아주 맛있다.

 

내 입맛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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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라면의 대부분은 봉지라면과 컵라면 둘 다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개운한 라면은 누가 뭐라해도 무파마.

 

농심무파마탕면 큰사발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6g

단백질 9g

지방 17g

당류 4g

나트륨 157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8g

트랜스지방 0g

칼슘 133mg

 

내용물 112g

칼로리 495kcal

 

 

 

딱 있을것만 있는 내용물. 면과 건더기 분말스프

 

무파마탕면의 가장 장점이라면 건더기가 큼직큼직하고, 많다는 점이다. 국물도 개운하고, 무엇보다 컵라면임에도

무파마 봉지라면의 맛이 잘 살아있다는것. 여러가지 라면중 개운한 국물맛만 보자면 무파마가 1등이 아닐까 싶다.

 

내 입맛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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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라면중 하나는 농심의 너구리다. 하지만 끓여먹는 너구리는 참 맛있는데, 컵라면으로 먹는 너구리는

참 별로였던 기억이다. 하지만 이젠 너구리 큰사발면이 달라졌다고 한다.(누가?) 먹어보자

 

농심너구리큰사발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2g

단백질 7g

지방 21g

당류 4g

나트륨 155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10g

트랜스지방 0g

칼슘 162mg

 

내용물 111g

칼로리 515kcal

 

 

 

내용물 너구리의 상징인 다시마. 그리고 면, 건더기, 분말스프.

 

일단 건더기가 끓여먹는 너구리와 다르다. 뭔가 큼직큼직한게 훨씬 더 푸짐한 느낌. 면발도 전에는 짧게 익히면

딱딱하고 푹 익히면 불어버리는 느낌이었는데, 딱 3분 익히니까 먹지 좋게 익었다. 끓인라면과 거의 흡사한

식감이 나서 아주 맛있었다. 내 최애라면 너구리는 컵라면으로 먹어도 맛있었다~!

 

내 입맛에 85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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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띄는 컵라면이 있어서 먹어봤다. 딱 사진만 봐도 "나 느끼해요"라고 써있는듯한 모습.

하지만 난 느끼한걸 잘 먹는 느끼남이니까 괜찮겠지.

 

농심콘치즈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0g

단백질 9g

지방 18g

당류 7g

나트륨 103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8g

트랜스지방 0g

칼슘 120mg

 

내용물 104g

칼로리 480kcal

 

 

 

내용물은 면, 분말스프, 콘치즈소스 세가지. 콘치즈소스는 분말이 아니고 액상스프다.

 

끓는물에 4분. 그리고 용기의 구멍으로 물을 덜어낸다. 약간은 남겨주는게 좋다.

 

아직 아무 스프도 넣지않은 모습. 옥수수가 보인당. 맛나겠다!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않고, 딱 주어진 첨가재료로만 버무린 모습. 치즈향이 확 올라온다. 농심의 스파게티 라면

생각난다. 농심 스파게티도 진짜 스파게티같은 맛은 나질 않지만, 그만의 괜찮은 독특한 맛이 있었는데,

요놈도 그렇다. 옥수수 건더기도 컵라면 건더기라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탱글한 편이고, 치즈향이 참 좋았다.

다만 느끼한거 잘 못 먹는 사람은 패스하시길... 난 상당히 맛있었다.

 

내 입맛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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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컵라면 판매순위 부동의 1위. 라면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먹어본 라면.

수백개는 족히 먹어봤지만, 여전히 제일 만만하고, 제일 맛있는 컵라면이다.

 

농심육개장사발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53g

단백질 7g

지방 15g

당류 4g

나트륨 159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7g

트랜스지방 0g

칼슘 122mg

 

내용물 86g

칼로리 375kcal

 

 

 

내용물은 초간단.

 

농심 육개장사발면의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건더기들.

 

세월이 지나도 농심 육개장사발면의 맛은 변함이 없다. 가격도 적당하고, 맛의 깔끔함도 어떤 컵라면과도

비교가 안 된다. 맛있다. 가장 간단하게 먹기 좋고, 가장 맛있게 먹을수 있는 컵라면이다.

 

내 입맛에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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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신제품. 농심의 큰튀김우동 큰사발.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다. 큰 튀김이 들어있다는것. 튀김덕후인 나는

집에 라면이 쌓여 있음에도 큰튀김 이라는 단어를 거부하지 못하고 "어머! 이건 먹어봐야해!" 하며 구매했다.

 

농심큰튀김우동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0g

단백질 7g

지방 27g

당류 5g

나트륨 1580mg

콜레스테롤 5mg미

포화지방산 13g

트랜스지방 0g

칼슘 103mg

 

내용물 112g

칼로리 550kcal

 

 

 

내용물은 면, 원형튀김, 분말스프

 

튀김은 정말 크다. 백원짜리와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다. 다만... 내가 가져오다 바닥에 한번 떨어뜨렸는데,

그 때문인지, 깨져있었다. 눈물이... ㅠㅠ

 

원형튀김의 확대샷 새우와 야채를... 튀김으로!!! 으허허헉... 난 튀김이 너무 좋아.

 

 

 

라면이 다 익은 다음에 튀김을 넣어야 한다. 그래야 한다. 처음부터 넣으면, 다 녹아버린다.

 

농심 큰튀김우동. 튀김을 한입 먹고는 정말 감탄사가 나왔다. 인스턴트 후첨 건더기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바삭바삭함이 살아있었다. 원형튀김을 라면이 다 꼭 익은 다음에 넣어야 한다고 했는데, 이걸 풀어 말하자면,

원형튀김을 넣고난 다음엔 빠르게 먹어주는게 좋다. 튀김의 바삭함이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바로 먹어야

그 인스턴트 같지 않은 바삭하면서도 촉촉한 튀김우도으이 맛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이나 면발은 기존의 농심

튀김우동 큰사발면과 거의 같은데, 튀기밍 정말 예술이다. 마트에서 보게 된다면 꼭 사먹어 보길 추천한다.

 

 

내 입맛에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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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우연히 눈에 띈 라면. 너무 작아서 오히려 더 눈에 띄었는데, 믿고 먹는 농심 라면이었다.

이제까지 먹어본 컵라면중에 가장 작은 사이즈다. 이름도 미니컵면. 맛은 어떨까?

 

미니컵면 해장국맛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27g

단백질 3g

지방 15g

당류 2g

나트륨 105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4g

트랜스지방 0g

칼슘 53mg

 

내용물 44g

칼로리 190kcal

 

보통 라면의 영양성분에 칼슘은 잘 안들어가는데, 미니컵면은 칼슘이 포함되어있다. 용량도 44g으로 정말 적다.

적은 만큼 칼로리도 190칼로리 밖에 안된다.

 

 

 

내용물. 건더기와 면, 그리고 분말스프. 진짜 작다.

 

컵이 작어서 인지 건더기가 정말 꽉 차 있는 느낌.

 

 

 

완성된 모습. 정말 작다. 크게 두젓가락 먹으면 다 먹는다. 끼니보다는 뱃속이 2프로 부족할때 먹기 딱 좋다.

용량이 작아서 아이들 먹이면 어떨까도 생각 해 봤는데, 좀 매콤한 편이다. 진짜 매콤한 해장국 먹는 느낌.

아주 맛있다. 여자들 간단하게 먹기에도 좋은데, 난 이 맛의 라면에 큰사발이 나오면 참 좋을것 같다. 아주

맛있게 먹었고, 면발도 얇아서 거의 뜨거운물 넣고 바로 먹는 느낌으로 1분30초 ~ 2분정도면 다 익어서 좋다.

 

내 입맛에 9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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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끼를 먹으면 10끼 다 특별하고 맛있는것만 먹어야만 겨우 숟가락 드는 아이들이 많다. 우리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인지, 갑자기 뭔가 뜬금없는 음식을 찾을때가 종종 있는데, 그때마다 뭔가 만들기엔

무리다. 그래서 집에 몇 종류 항시 보관 해 두는 음식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팔도 뽀로로짜장 이다.

 

뽀로로짜장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42g

단백질 6g

지방 11g

당류 4g

나트륨 60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5g

트랜스지방 0g

칼슘 110mg

 

내용물 65g

칼로리 290kcal

 

다른 라면과 다른 것이라면, 아이들이 타겟인 라면이라 그런지 칼슘이 110mg포함이 되어있다는것.

 

 

내용물은 면과 건더기 그리고 분말스프.

 

비슷한 라면으로 농심 짜장범벅이 있는데, 농심건 그냥 내용물 다 넣고, 끓는물을 넣지만, 팔도 뽀로로짜장은

끓는물로 면을 익힌 후, 물을 버려낸 다음 분말스프를 넣는다. 용기에 물 버리는 공간도 마련 되어 있다.

 

물을 다 버리면 퍽퍽해서 비빌수가 없고, 또 너무 많으면 싱겁다. 이래저래 물 버리고 비비는 라면은 귀찮... ㅜㅜ

 

 

 

아이들을 위한 라면이라 그런지, 다른 짜장라면에 비해 면발이 가늘고, 맛은 순하다. 면발이 가늘기 때문에

느리게 먹는 아이들은 금방 불어버린 면을 먹게 되겠지만, 반대로 소화시키는데는 좋을것같다. 맛도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심심한게 먹기 좋았다. 심심한 간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맛이 없는게 아니다.

어른인 내가 먹기에도 맛있게 먹었다. 아이들 먹기에도 좋고, 어른이라도, 살짝 출출할때, 적은 양을 먹을때

아주 좋을것 같다.

 

내 입맛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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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좋아하는 마눌님이 마트에서 보자마자 한치의 망설입도 없이 집어든 쌀국수 포포. 무려 12개짜리

포장임에도 무조건 다 먹을 수 있다며, 강한 자신감으로 터프하게 카트에 집어 넣었다.

하베트 쌀국수 포포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54g

단백질 6g

지방 4.5g

당류 4g

나트륨 170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0.6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80g

칼로리 208.5kcal

 

 

기본적으로 컵라면처럼 뜨거운물만 부워서 먹는 즉석 간편 쌀국수다. 내용물은 면, 분말스프, 건더기스프 조미유.

그릇에 면과 분말스프,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는물 500ml를 부어주면 된다. 조미유는 면이 다 익은 후에 넣는다.

면발이 두꺼워 보이지만, 넓은거지 두께 자체는 아주 얇다. 샤브샤브집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라이스페이퍼정도?

그러고 보니 맛도 식감도, 라이스페이퍼와 비슷하다. 면을 물에 너무 오래 불리면 면발이 툭툭 끊어질수도 있다.

 

 

완성된 모습. 어떠한 추가 재료도 넣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내용물만 가지고 만들었다.

일단 나는 쌀국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싫어하는것도 아닌데, 뭐 있으면 먹고, 멊음 말고? 그정도다.

내 입맛에는 여느 쌀국수 집에서 먹던 맛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오히려, 숙주나, 콩나물, 소고기를 넣어 먹었다면

맛있게 먹었을것 같다. 근데 정작 마눌님은, 남은 11개는 안먹을것 같다고 한다. 내 입맛에는 다른 쌀국수들과

다름없는 베트남 쌀국수 였는데, 역시 쌀국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호불호과 확실히 갈린다.

내 입맛에 7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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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라면, 인도라면, 태국라면 등등을 먹어봤지만, 역시 라면은 우리나라 라면이 최고! 라고 생각하다가,

전부터 먹어보고 싶었던 마루타이 나가사키 쇼유라멘을 마트에서 보고는 집어들었다. 쇼유라멘. 그러니까

간장맛라면이라는건데... 맛은 어떨지...?

 

마루타이 나가사키 쇼유라멘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111.4g

단백질 25g

지방 10.6g

당류 48g

나트륨 400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6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78g

칼로리 642kcal

 

마루타이 나가사키 쇼유라멘은 2인분이 들어있다. 위에 표시된 영양정보도 2인분 기준이다.

 

 

분리하기 편가게 2인분이 잘 나누어져 있다. 스프도, 조미유도 1인분씩 담겨있다. 근데 이거 라면이라고 해도 되나?

면이 이렇게 되 있으면 국수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면 삶는 모습도 그냥 딱 국수다.

 

포장지의 사진과는 다르게, 건더기가 거의 없다. 그래서 콩나물 추가 팍팍!

 

 

 

달콤짭쪼름한 간장향이 올라온다~ 스멜~

 

완성! 비주얼은 라면국물에 삶은 국수같은 느낌? 역시 일본라면답게, 일본라면 특유의 깔끔한 맛이 있다.

국물 색과는 다르게 전혀 매운맛이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짭쪼름한 맛 한 가지로만 맛을 낸 것 같은 느낌이다.

하지만 한가지 맛으로만 낸 맛이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아주 깔끔하고 아주 맛있었다. 다른 후기들 보면

우삽겹같은 고기를 넣어 먹기도 하던데, 딱 이 국물맛이 고기랑 잘 어울릴것같다. 다음번엔 고기도 넣어 먹어봐야지~

 

내 입맛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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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ghalrecipe.com/members/prisonbrick03/activity/453/ vicson1 2020.11.18 17:10

    도움되는 글 잘 보고 가요

  2. Favicon of https://clasificados.5900.com.ar/author/prisonfemale79/ hulk94 2020.11.19 00:03

    도움되는 내용 되게 잘 보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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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라면이 있는지도 몰랐다. 새로운 라면, 떡볶이 이런거 먹는거 좋아하는 신랑 먹으라고, 마눌님이 사오신 라면.

라면 사오고 엄청 생색낸건 덤. 두개 라고 더 생색 내셨다. 다음엔 내 돈 내고 사먹어야지ㅋㅋ

 

인생라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63g

단백질 9g

지방 13g

당류 4g

나트륨 178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7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95g

칼로리 405kcal

 

 

오즘 식품들은 작명센스들이 참 좋다. 인생라면도 마찬가지. 왠지 진짜 맛있을것 같은 느낌이 팍!!

 

 

갓뚜기. 오뚜기에서 만들었다니까, 먹기 전부터 왠지 맛 있을것 같은 느낌.

 

 

 

컵라면 답게 간단하게 완성! 맛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전에,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맵다! 상당히 맵다! 난 좀 짜게

먹는 편이라 늘 컵라면 물을 넣을때, 표시선 보다 좀 적게 넣는데, 인생라면은 딱 맞게 넣었다. 그래도 맵다! 물론

이보다 더 매운라면은 많다. 하지만 인생라면도 상당히 매운라면이다. 먹고 나서는 화끈했는데, 지금 포스팅 하며

사진을 보는데, 또 먹고 싶어 지는건 왜 일까? ㅋㅋ 매운 라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일듯.

 

내 입맛에 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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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덥다. 점점 봄 가을은 사라지는 느낌이다. 더운 여름이 되면, 라면업계에서는 비빔면이나, 냉소바 같은

시원한 냉면류의 매출이 많이 오른다고 한다. 날이 많이 더워지고 허기가 져서, 집에서 간단하게 냉 메밀소바를

먹었다. 여러가지 제품이 있지만, 농심에서 나온건 처음먹어본다. 농심의 면류는 언제나 평타 이상은 보장하니,

구매 해 먹어보았다.

 

농심메밀소바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85g

단백질 10g

지방 0.7g

당류 10g

나트륨 161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0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27g

칼로리 385kcal

 

 

내용물은 면, 무블럭, 액상농축소스 세가지.

 

이것이 무블럭. 물 30g에 액상스프를 잘 섞은 뒤 무 블럭을 풀어주면 된다.

 

보글보글 면을 끓이고...

 

최대한 차갑게 식혀주자. 어설프게 시원하면 맛도 반감된다. 최대한 차가워야함.

 

 

무블럭도 풀어주자. 조리법에는 물 30g과 액상소스를 섞으라 되어있는데, 모밀소바 특성상 먹다보면 점점

싱거워진다. 애초에 처음부터 물 20g정도만 넣어주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무블럭을 풀어준 모습. 기대보다는 좀 부실하다. 블럭에는 와사비가 첨부 되 있으니, 기호에 맞게 조절하자.

 

 

일전에 여름에 대비해 구매한 소바그릇 개시! ^^:;; 맛은 아주 깔끔하고 시원했다. 면이야 시간만 맞춰서 삶으면

되는데, 맛있게 먹는 관건은, 역시 액상스프와 물의 비율이다. 물을 많이 넣으면 싱거우니, 물만 적게 넣는다면,

누구나 맛있게, 간편하고 저렴하게, 시원한 메밀소바를 먹을 수 있다. 조리도 너무 간단하고, 맛도 아주 좋았다.

 

내 입맛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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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우연히 보게된 라볶이. 내가 또 떡볶이, 라볶이 이런걸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안 살 이유가 없었던 팔도 즉석 라볶이.

 

팔도즉석라볶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95g

단백질 10g

지방 17g

당류 24g

나트륨 178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8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45g

칼로리 570kcal

 

 

내용물은 면, 분말스프, 액상스프

영양정보를 보면 알겠지만, 나트륨, 칼로리, 지방, 포화지방. 전부 다 일반 라면보다는 높은편이다.

 

딱히 건더기가 될만한건 전혀 없으니, 파 정도는 넣어주는게 식감이 좋을듯. 나는 떡과 콩나물을 넣어봤다.

 

보글보글~

 

완성!

사진이 왠지 떡라면 처럼 나왔는데, 저렇게 보여도 국물은 걸죽한 편이다. 콩나물을 넣어서 물이 좀 많아진듯하다.

처음엔 물을 적게 넣었어야 했나... 싶었는데, 저정도가 간이 딱 좋았다. 물이 적었다면, 좀 매웠을듯 하다. 맛은 딱

깔끔한 라볶이 맛이다. 간도 적당하고 맛있지만, 약간 달달한 라볶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단맛이 부족할듯 하다..

달달한 라볶이 좋아하는 사람은 설탕을 살짝 넣어 먹는것도 좋을듯. 하지만 자신의 뱃살을 보며 판단하자.

 

내 입맛에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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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여름은 아니지만 부쩍 더워졌다. 더울때 먹는 음식 하면 역시 냉면. 그리고 냉소바을 빼 놓을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


집에서 먹어본 인스턴트 냉소바중 가장 맛있먹었던 제품을 소개한다. #풀무원 #가쓰오메밀냉소바



가쓰오 메밀냉소바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9g

단백질 10g

지방 1.6g

당류 11g

나트륨 860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0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20g

칼로리 370kcal





소스는 농축액으로 들어있어서, 물을 섞어야 한다. 조리법보다 물을 적게 타고, 싱겁다면 물을 더 넣는 방법을 추천한다.


왜냐면... 당연히 짜면 물 더 넣으면 되지만, 싱거우면 되돌릴수없다.



여느 일반 라면과 다를것 없는 비주얼이다. 색이 다르잖아




라면은 꼬들꼬들해야 맛나지만, 냉소바는 부드러워야 한다. 푹 끓이자.



냉소바 냉모밀 도 여러가지 인스턴트 제품군이 형성 되어 있고, 가격대도 다양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풀무원


가쓰오메밀냉소바가 가장 괜찮다. 소스의 간도 내가 조절 가능하고, 면발도 쫄깃하다.




내 입맛에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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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절기상 여름은 아니지만, 덥다. 이미 덥다. 뉴스에서도 이미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저서, 이미 여름이 더


길다고 한다. 지금이 여름이라 해도 무리가 없다는것. 이미 많은 식당에서, 냉면, 막국수등 여름메뉴를 시작했다. 그럼


나도 집에서 먹어보자. 여름 별미 막국수. 샘표 쟁반비빔막국수



쟁반비빔막국수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9g

단백질 11g

지방 1.9g

당류 16g

나트륨 1345mg

콜레스테롤 0mg

포화지방산 0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26g

칼로리 377kcal





간단한 내용물. 막국수면과 막국수비빔양념장




막국수나 소면은 라면과 달리 휘휘 저어주지 않으면 붙어버리고 뭉쳐버려서 못먹는 부분이 생긴다. 잘 저어주자.



딩연한 얘기지만, 막국수, 냉면, 비빔국수... 차가워야 제맛이다. 냉기가 생명! 아주 찬물에 오래 행궈서 먹자.



그냥 먹기는 너무 아쉬워서 오이랑 당근 좀 넣었다. 막국수보다는 냉면, 냉면보다는 소면을 좋아하지만, 샘표의


국수시리즈는 정말 다 맛있다. 면도 면이지만, 역시 샘표 특유의 양념장의 맛은 정말 1,000원 정도로 먹을수 있는


국수의 맛이라고 하기엔 정말 맛있다. 비빔면 종류보다 더 맛있는것 같다. 가격도 저렴하고, 샘표 비빔국수와 함께,


여름 내내 많이 사 두고, 종종 먹게 될것같다.




내 입맛8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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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농심에서 야심차게 출시한 건면시리즈. 신라면 건면을 먹어봤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그래서 이번에 먹어본 라면은 건면 시리즈의 또 다른 하나. 건면 새우탕면.

 

건면 새우탕면의 영양정보는 다음과 같다.

탄수화물 75g

단백질 9g

지방 3.2g

당류 6g

나트륨 1,770mg

콜레스테롤 15mg

포화지방산 1.5g

트랜스지방 0g

 

내용물 103g

칼로리 365kcal

 

 

내용물은 면, 분말스프, 새우야채건더기스프, 후첨새우조미유

 

건새우가 그대로 들어간 건더기 스프는 아주 맘에 들었다.

 

뭔가 확 매울것같은 색감과 향이 밀려온다. 건면이니, 일반적인 라면보다 확실히 오래 끓여야한다.

 

뭐 당연한 말이지만, 지난번 건면신라면과 기본적으로 면발 자체는 똑같다. 깔끔하고 탄력이 강하다.

다만 튀긴면발을 좋아하는 사람들과는 호불호가 갈릴 맛이다. 농심 새우탕 큰사발과 비교하면

확실히 더 맵다. 마지막에 새우조미유를 넣어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건면이지만 국물도 좀 더 느끼한 기분.

맛 없다고 느낄정도는 아니다. 맛 자체는 괜찮다. 개인적으로는 신라면 건면이 좀 더 맛있었다.

 

내 입맛에 7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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